건양대 전준용 교수, 세계인명사전 등재

마르퀴즈 후즈후, 생체적 구조 건전도 모니터링 기술 등 연구업적 인정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2-15 11:17:28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해외건설플랜트학과 전준용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가운데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됐다.

전 교수는 최근 건설분야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건설재난예방 및 극복을 위하여 ‘생체적 개념의 구조 건전도 모니터링 기술’에 관한 연구로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됐다.

전 교수는 최근 ‘구조건전성 평가를 위한 구조규명(SI) 기술’, ‘스마트센서 시스템을 이용한 구조 안전성 평가기술’, ‘교량 실시간 피드백 준능동 진동제어기술’, ‘생체 달팽이관 영감형 Big-data 저감 기술’ 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통해 최근 SCI급 논문 5편을 국제전문학술지에 게재하고, 관련기술 9건을 특허로 등록하는 등 왕성한 연구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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