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청년고용재정지원사업에 5년 연속 선정
청년고용센터사업과 강소기업 체험 및 탐방 등 3개 사업 모두 선정
김기연
kky@dhnews.co.kr | 2015-02-12 16:32:57
목포대학교(총장 최일)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청년고용재정지원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됐다.
목포대는 대학청년고용센터 사업과 청년강소기업체험 프로그램, 강소기업탐방 프로그램에 선정되었으며 10일 청년고용재정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대학청년고용센터사업은 고용노동부가 대학의 취업지원역량강화를 목적으로 대학에 지원하는 국가핵심 청년취업진로 지원사업으로 (주)커리어코칭연구소 소속의 전문컨설턴트를 배치해 진로지도․취업알선 및 맞춤형 취업역량강화 등 대학생들에게 필요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목포대 대학청년고용센터는 전국 1호점으로 2011년 당시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 입회하에 개소해 광주․전남지역에서 유일하게 5년 연속 사업을 수행 중이다.
청년강소기업체험 및 강소기업탐방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강소기업 체험 및 탐방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전호문 목포대 종합인력개발원장은 “이번 3개 사업 선정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밀착형 취업지원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향후 목포대 졸업생들의 취업역량과 취업률 상승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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