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노처녀더러 시집가라 한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2-12 09:40:58
[노처녀더러 시집가라 한다]
물어보나 마나 좋아할 것을 공연히 묻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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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더러 시집가라 한다]
물어보나 마나 좋아할 것을 공연히 묻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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