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노적가리에 불 지르고 싸라기 주워 먹는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2-11 09:59:55
[노적가리에 불 지르고 싸라기 주워 먹는다]
큰 것을 잃고 작은 것을 얻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노적 섬에 불붙여 놓고 박산 주워 먹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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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적가리에 불 지르고 싸라기 주워 먹는다]
큰 것을 잃고 작은 것을 얻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노적 섬에 불붙여 놓고 박산 주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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