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부산소재 병원과 협약 체결"
부산거주 교직원, 학생 의료혜택 기대
신효송
shs@dhnews.co.kr | 2015-02-10 18:13:39
협약식에는 경상대 권순기 총장을 비롯해 경상대 대학본부 보직교수와 온종합병원 정근 병원장을 비롯해 임직원 등 모두 1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으로 온종합병원과 정근안과병원은 경상대 구성원에 대한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의료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부산지역에 거주하는 경상대 교직원과 학생들이 의료기관 이용 시 혜택을 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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