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노루 피하니 범이 온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2-06 09:58:42
[노루 피하니 범이 온다]
일이 점점 더 어렵고 힘들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약돌을 피하니까 수마석을 만난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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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 피하니 범이 온다]
일이 점점 더 어렵고 힘들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약돌을 피하니까 수마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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