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자동차대 향한 높은 소비자 신뢰도 재확인

디지틀조선일보 선정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특성화대학 브랜드’ 선정돼

김기연

kky@dhnews.co.kr | 2015-02-05 15:56:35

아주자동차대학(총장 신성호)이 2월 5일 디지털조선일보가 조사하고 한국광고PR실학회가 후원하는 ‘2015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 조사에서 특성화대학 부문 브랜드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5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은 디지틀조선일보가 20개 분야 254개 부문 1182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조선닷컴 회원과 행사 홈페이지를 방문한 중 3만258명의 유효투표 참가자들이 선정했다.


유효투표 참가자들에게 최초 상기도, 브랜드 선호도, 브랜드 신뢰도 등 가장 큰 만족을 주는 각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택하게 하고 전문가로 구성된 '브랜드 선정 심사위원단'의 브랜드 경영 전략, 브랜드 경쟁력, 브랜드 성장성 등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 데 이어 소비자 리서치의 객관적인 조사통계와 심사위원단의 전문적 평가 결과를 합산해 선정됐다.


아주자동차대는 자동차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는 국내유일의 자동차특성화 대학으로 2012년에는 교육부가 상위 15%에 해당하는 대학을 세계적 수준의 대학으로 육성한다는 목표로 실시한 WCC(World Class College)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교육부가 2012년 발표한 산학협력선도 전문대학(LINC)지원사업과 2014년의 2단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대학'으로 평가 받아 산학협력 경쟁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 대학 교수진의 80% 이상이 현대·기아, 한국GM, 쌍용자동차 등에서 5년 이상 근무한 경력자들로 현장중심의 교육을 통해 자동차산업분야의 우수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으로 정평이 나있다.


아주자동차대학 신성호 총장은 “지난 2014년은 아주자동차대학이 교육관련 정부기관과 산업체로부터 과분한 평가를 받은 한 해였다”며 “2015년도 첫 수상이 소비자가 신뢰라고 인정하는 특성화 대학브랜드이기 때문에 더욱 기쁘고 학생들이 믿고 입학하는 것은 물론 기업체가 믿고 채용하는 졸업생을 배출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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