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예술과 의과학의 만남’ 시민강좌 개최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2-05 14:02:56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 B-MADE센터(의생명 예술 디자인 교육 센터, Bio-Medical Arts & Design Education center)는 대학로캠퍼스에서 ‘재미있는 미술 이야기 : 예술과 의과학의 만남’을 주제로 시민강좌를 개최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2월과 3월, 4회에 걸쳐 열리는 이번 강좌는 우리의 삶과 문화 속에서 드러나는 ‘융합과 창조’의 생각을 공유하고 문화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기획됐다. 강의를 통해 미술과 의과학이 인류의 역사 속에서 어떻게 결합되어 왔는지 살펴보고, 생명, 질병, 데이터 등과 관련된 미술 작품에 대해 토론한다.

서울여대 B-MADE센터(센터장 김정한 서울여대 현대미술과 교수)는 서울여대의 미술 분야와 서울대의 의학, 생명, 과학 분야가 만나 의생명과학과 예술의 융합 가능성을 고민하는 기관으로, 문화, 예술, 의생명과학지식, 공동체 교육 등을 진행해오고 있다.


강좌는 모두 대학로캠퍼스(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230)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강의 1회당 1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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