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노루 뼈 우리듯 우리지 마라]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2-05 09:37:38
[노루 뼈 우리듯 우리지 마라]
한 번 보거나 들은 이야기를 두고두고 되풀이함을 핀잔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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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 뼈 우리듯 우리지 마라]
한 번 보거나 들은 이야기를 두고두고 되풀이함을 핀잔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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