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노루 때린 막대기 세 번이나 국 끓여 먹는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2-05 09:35:15
[노루 때린 막대기 세 번이나 국 끓여 먹는다]
조금이라도 이용 가치가 있을까 하여 보잘것없는 것을 두고두고 되풀이하여 이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노루 친 막대기 삼 년 우린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2-05 09:35:15
[노루 때린 막대기 세 번이나 국 끓여 먹는다]
조금이라도 이용 가치가 있을까 하여 보잘것없는 것을 두고두고 되풀이하여 이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노루 친 막대기 삼 년 우린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