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스마트안경산업 논하다"
'스마트 Eyewear산업 육성발전' 세미나 개최
신효송
shs@dhnews.co.kr | 2015-02-03 16:21:19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홍철) 창조명품형Eyewear인력양성사업단이 4일 (재)한국안경산업지원센터에서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스마트 Eyewear산업 육성발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는 국내외 스마트 Eyewear산업의 현황과 세계시장을 파악해 글로벌 안경광학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마련과 스마트 Eyewear산업 인력양성을 통한 안경광학업체 인력 수급 및 일자리창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다. 또한 대구가톨릭대 창조명품형Eyewear인력양성사업단의 활성화 방안도 논의된다.
세미나에서는 한국정보화진흥원 이정아 수석연구원이 '웨어러블 디바이스 현황 및 활성화 전략'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황재인 박사가 '스마트 Eyewear 기술동향 및 전망'을, 대구가톨릭대 안경광학과 김기홍 교수가 '스마트 Eyewear산업 육성을 위한 인력양성 방안'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어 대구가톨릭대 조용현 공과대학장이 좌장을 맡고 산업통상자원부 이종석 디자인생활산업과장, 한국안경산업지원센터 손진영 원장, 한국광학공업협동조합 이상탁 이사장, 대구경북디자인센터 김승찬 원장,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양유길 원장, 대구경북연구원 장재호 연구위원이 패널로 참가해 토의를 진행한다.
한편 일본 야노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세계 스마트안경 시장 규모는 지난 2012년 660억 원에서 올해 5400억 원대로 8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는 2016년에는 1000만 대의 기기가 판매돼 4조 4000억 원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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