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넉 사 자 방 맞은 듯]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1-30 09:48:45

[넉 사 자 방 맞은 듯]



『북』 1.‘四’ 자가 얻어맞아서 찌그러진 것 같다는 뜻으로, 아주 찌그러져서 어쩔 수 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방 맞은 넉 사 자.


2.입을 헤벌리고 멋없이 헤벌쭉거리거나 주책없이 좋아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