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성서캠퍼스 구내서 대학생 피 흘린 채 숨져"
경비원이 순찰 중 발견해 경찰에 신고···사망 경위 조사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1-28 09:11:45
경비원은 "머리 부위에 피를 다량 흘린 상태로 이미 사망한 것으로 보여 119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인근 난간에서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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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은 "머리 부위에 피를 다량 흘린 상태로 이미 사망한 것으로 보여 119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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