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냇물은 보이지도 않는데 신발부터 벗는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1-27 09:43:43
[냇물은 보이지도 않는데 신발부터 벗는다]
하는 짓이 턱없이 성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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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물은 보이지도 않는데 신발부터 벗는다]
하는 짓이 턱없이 성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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