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냇가 돌 닳듯]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1-27 09:42:19

[냇가 돌 닳듯]



세상에 시달려 성격이 약아지고 모질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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