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내 절 부처는 내가 위해야 한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1-26 10:02:16
[내 절 부처는 내가 위해야 한다]
1.자기가 모시는 주인은 자기가 잘 섬겨야 남도 그를 알아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절 부처는 제가 위하랬다(고).
2.자기가 할 일은 남에게 미루지 말고 제힘으로 해야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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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절 부처는 내가 위해야 한다]
1.자기가 모시는 주인은 자기가 잘 섬겨야 남도 그를 알아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절 부처는 제가 위하랬다(고).
2.자기가 할 일은 남에게 미루지 말고 제힘으로 해야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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