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가족기업 대표들과 올해 운영회의 개최
김기연
kky@dhnews.co.kr | 2015-01-23 15:27:44
대전대학교(총장 임용철) LINC사업단(단장 이봉환 교수)과 환경공학과(학과장 김선태 교수)가 22일 대전대 30주년기념관 중회의실에서 가족기업 17개 회사 대표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가족기업 운영회의’를 열었다.
김선태 교수는 “지난 10여 년간 40여개의 가족기업과 관계를 맺어오며 산학간의 교류와 협력을 토대로 학과와 기업의 상호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국제과학기술자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임봉수 교수는 “현재 정부에서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 제도가 운영되고 있는데 이 점을 고려해 외국의 많은 인재를 유치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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