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내 솥 팔아 남의 솥 사도 밑질 것 없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1-23 09:38:48
[내 솥 팔아 남의 솥 사도 밑질 것 없다]
셈이 서로 비겨 손해 볼 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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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솥 팔아 남의 솥 사도 밑질 것 없다]
셈이 서로 비겨 손해 볼 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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