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내 밥 먹은 개가 발뒤축을 문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1-22 09:42:15
[내 밥 먹은 개가 발뒤축을 문다]
은혜를 베푼 사람으로부터 화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밥 먹은 개가 제 발등 문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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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밥 먹은 개가 발뒤축을 문다]
은혜를 베푼 사람으로부터 화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밥 먹은 개가 제 발등 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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