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애연,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생 된다
"평소 관심 있던 뷰티분야에 대한 공부하고파"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1-21 10:43:14
현재 정 씨는 드라마 '달려라 장미'에서 낮에는 카페, 밤에는 호프집에서 일하는 순수하고 발랄한 성격의 이혼녀 고아라 역으로 배우 이상우(강선생 역)와 김형범(봉쉐프 역)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정 씨는 "평소 뷰티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에 문화예술인을 많이 배출한 서울문화예술대학교 토탈미용예술학과에서 충실히 학업에 임하겠다"고 입학 소감을 전했다.
서울문화예술대 토탈미용예술학과 김남연 학과장은 "연예인뿐 아니라 대학 교수, 유명 미용인들이 우리 학과에서 학업의 꿈을 이어가고 있다. 많은 졸업생들이 미용업계를 이끌어나가는 전문인으로 활동하고 있어, 토탈미용예술학과는 명실상부한 미용 인재의 산실로 미용 예술 업계를 빛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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