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 올해 등록금 동결 결정

김기연

kky@dhnews.co.kr | 2015-01-16 15:33:14

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는 2015학년도 대학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꽃동네대는 지난 2012학년도 등록금을 5% 인하했고 2013학년도에는 동결, 2014학년도에는 다시 2%를 인하한 바 있다.


꽃동네대 관계자는 “등록금은 동결하지만 신입생 전원에게 등록금의 50%를 감면해주고 교내외 장학금을 통해 실질적으로는 반값 등록금을 실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동결 결정에 따라 꽃동네대의 2015학년도 등록금은 사회복지학부가 330만원, 간호학과가 389만원이다. 신입생 전원에게 등록금 50%를 감면해주며 장학금 지급액은 403만원으로 전국 11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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