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수시합격 신입생 위한 예비대학 운영

12일부터 29일까지, 기초과목‧집중캠프 등 프로그램 운영

김기연

kky@dhnews.co.kr | 2015-01-15 16:55:52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12일부터 29일까지 2015학년도 수시 합격자의 행복한 대학생활을 위한 주도적 학습 능력 집중 교육을 실시하는 ‘예비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예비대학은 한밭대 ACE(학부교육선진화)사업단이 주관해 3개의 프로그램이 실시된다. 3개 프로그램은 기초과목(영어, 수학) 집중캠프(100명), 인문학 독서토론회(200명), 예비대학 기숙형 캠프(100명) 총 400명이 참여한다.


기초과목 집중캠프(1.12∼23)는 수학과 영어로 나누어 실시하고 수학의 경우는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는 능력 배양을 목표로 하며 영어는 영어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인문학독서토론회(1.12∼23)는 조선의 프로페셔널과 니코마코스의 윤리학을 교재로 책을 읽고 토론회를 개최하여 독서의 중요성과 독서법을 배우게 된다.


예비대학 기숙형 캠프는 2박3일(1.27∼29)간 진행되며 워크샵을 통하여 대학생활을 디자인한다. 리더의 기본, 패러다임의 전환, 자신의 비전 및 가치 명료화, 의사소통과 인간관계, 실천전략 수립 등 대학생활을 위한 기초소양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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