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법전원, 대한변호사협회장상 수상
제 6회 가인법정변론경연대회에서 2위 입상해
김기연
kky@dhnews.co.kr | 2015-01-15 16:36:55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법학전문대학원 장광덕, 윤정은, 이지수씨(지도교수 신병동)가 12일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열린 ‘제6회 가인법정변론경연대회’ 민사 분야에서 2위를 차지, 대한변호사협회장상과 상금 400만원을 수상했다.
가인법정변론경연대회는 로스쿨의 실무교육 지원과 학생들의 변론능력 제고를 위해 대법원이 주최하는 대회로 법학전문대학원 출범 해인 2009년부터 6년째 실시하고 있는 국내 최고 권위의 법정 변론대회다.
올해는 전국 25개 로스쿨에서 민사 분야 83개, 형사 분야 58개 총 141개 팀에서 423명이 참가해 서면심사(예선)․본선․결선을 치렀다. 대회 결과 민사 분야 1위는 이화여대, 2위가 충북대였으며 뒤를 이어 전남대, 서울대, 경희대, 충남대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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