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대, 불교고전어 전문강좌 개설해
불교문화연구소 인문한국(HK) 연구센터
김기연
kky@dhnews.co.kr | 2015-01-15 13:25:36
금강대학교(총장 정병조) 불교문화연구소 인문한국(HK) 연구센터가 티벳어와 티벳불교에 관심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제7회 블교고전어 전문강좌 ‘따시델레! 티벳어’를 개설한다.
이번 강좌는 2월2일부터 13일까지 2주 동안(주말 제외) 진행하며 금강대에서 숙식하면서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강좌다. 또한 문법반은 차상엽 교수, 강독반은 김성철 교수가 각각 강의를 맡을 예정으로 각 강좌의 개설시간은 문법반 오전 9시~12시, 강독반 오후 2시~5시이다.
참여 희망자는 30일까지 전화(041-731-3628)나 메일(gcbs@ggu.ac.kr)로 신청하면 된다.
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 권탄준 소장은 “2009년부터 매해 인문한국(HK) 연구센터에서 불교고전어 전문강좌를 개설해오고 있다”며 “현재 전세계적으로 가장 활발히 확산되고 있는 불교문화인 티벳문화를 티벳어와 더불어 이해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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