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LINC사업단, 3D프린터 전문가 육성 나서
13일부터 19일까지 3D프린팅 재직자 교육 실시
김기연
kky@dhnews.co.kr | 2015-01-13 18:45:22
대전대학교(총장 임용철) LINC사업단(단장 이봉환)은 2015년 1월 13일부터 19일까지 대전대 산학협력관에서 충남·대전지역 가족회사 관계장 20명 대상으로 ‘3D 프린팅 재직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재직자 교육은 대전대 LINC사업단 가족회사인 ㈜에스제이정보통신 및 충남대 가족회사인 ㈜너나들이등 대전지역 10개 가족기업의 임직원 총 20명이 참여한다.
총 20시간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3D 프린팅 개론과 3D 모델링 Ⅰ·Ⅱ·Ⅲ(라이노) ▲3D 모델링 예제실습 Ⅰ·Ⅱ·Ⅲ(라이노) ▲3D 모델링 예제실습 Ⅱ·Ⅲ·Ⅳ·Ⅴ(라이노), ▲3D 모델링 예제실습 Ⅳ·Ⅴ(라이노)와 프린팅 및 스캐너 실습 ▲기업맞춤형 3D프린팅 시제품 제작 컨설팅과 프린터 활용 간담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봉환 LINC사업단장은 “대전대 LINC사업단은 기업과 공동으로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인력양성 및 기술개발을 수행해 이공계 중심의 산학협력에서 벗어나 ‘문화융합형(Culture& Convergence)산학협력’ 선도모델을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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