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대, 올해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에 전원합격
2년 연속 졸업생 100% 전원 합격 ‘영예’
김기연
kky@dhnews.co.kr | 2015-01-12 17:50:45
중부대학교(총장 임동오)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실시하는 ‘제42회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에서 졸업대상자 18명 전원이 합격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전원 합격의 영예를 얻었다.
중부대 물리치료학과는 2008년 3월에 모집인원 15명으로 신설됐고 올해부터 40명의 모집정원으로 증원되었다. 특히 환자 평가 및 치료에 있어 근거중심의 논리적인 사고능력과 임상실무중심 교육을 통한 현장적응능력이 뛰어난 물리치료사를 양성하는데 교육목표를 두고 있다.
물리치료학과 관계자는 “저학년은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전공이해도를 향상시키고 학습동기를 고취시킨 후 고학년에서는 전문성 있는 물리치료사를 양성하는 교육을 통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며 “졸업생 및 재학생, 그리고 관련 업계 전문가들과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 재활의료 분야에서 으뜸인 중부대 물리치료학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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