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종자생명산업 인력양성사업‘, 2년 연속 ’A등급‘
지난해 졸업생 등 43명 농업관련기관에 취업해<br>올해 교육생 60명 선발해 2월 2일 첫 교육 시작
김기연
kky@dhnews.co.kr | 2015-01-08 16:19:35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종자생명산업인력양성사업단(이하 사업단․단장 윤성중 교수)에서 고용노동부와 전라북도의 지원을 받아 수행하고 있는 종자생명산업인력양성사업이 전국 시도 간 사업부문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
이 사업단은 대학 졸업예정자와 지역주민을 종자생명산업의 국가중심을 형성하고 있는 전주완주 혁신도시와 민간육종연구단지의 운영에 필요한 실무인력으로 양성해 공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사업을 수행하며 전북대 졸업생과 지역주민 등 모두 43명을 농촌진흥청 및 소식 연구기관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올렸다.
이 사업단은 2015년에도 총 60명의 교육생을 선발하여 교육을 실시한다. 1기 교육은 2월 2일부터 3개월간 진행되며 지원자는 1월 17일까지 모집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