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내닫기는 주막집 강아지라]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1-05 10:13:20
[내닫기는 주막집 강아지라]
어떤 일이 있을 때마다 잘 뛰어들어 참견을 하는 사람을 비꼬아 이르는 말. ≒내뛰기는 주막집 강아지라.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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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닫기는 주막집 강아지라]
어떤 일이 있을 때마다 잘 뛰어들어 참견을 하는 사람을 비꼬아 이르는 말. ≒내뛰기는 주막집 강아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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