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교육서비스 마케팅대상 등 수상

올해 조선일보·세계일보·서울경제 광고-마케팅 대상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4-12-29 11:38:10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올해 대학의 교육 경쟁력과 인재의 가치를 극대화한 브랜드 마케팅 전략으로 국내 언론사들이 선정하는 교육서비스 분야 광고-마케팅상을 3차례 수상했다.


건국대는 지난 10월 조선일보가 선정하는 ‘제51회 조선일보 광고대상’에서 최우수마케팅상을 수상한 데 이어, 11월 세계일보의 ‘제21회 세계광고대상’에서 교육서비스부문 우수상, 12월 서울경제신문이 수여하는 ‘2014 대한민국마케팅대상’에서 교육서비스마케팅대상을 수상했다.


건국대는 올해부터 대학의 3대 중심 기능인 교육·연구·봉사 등에서 근본적이고 질적인 혁신을 추진하면서 ‘감동 주는 대학’, ‘존경 받는 대학’, ‘사회와 학생 모두가 만족하는 대학’을 추구하고 있다.


이 같은 전략을 바탕으로 건국대는 인재상에 중점을 둔 ‘그릇이 다르다’와 ‘건국인의 힘’ ‘건국의 경쟁력’ 시리즈 등 3가지 마케팅 광고를 기획했다.


‘그릇이 다르다’ 시리즈에서는 나보다는 사회를 먼저 생각하는 ‘상념건국(常念建國), 허심위족(虛心爲族)-항상 나라를 먼저 생각하고 민족을 위해 마음을 비운다’는 대학 설립정신을 인재의 가치로 연결시켰다. 건국대의 수의학-부동산 등 7가지 ‘프라이드 리딩 그룹(Pride Leading Group) 선도학문 육성, 파격적인 해외파견 프로그램과 노벨상 수상자 석학교수 초빙 등 그릇이 다른 인재를 배출하는 다양한 교육연구 프로젝트를 시리즈 광고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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