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기계공학부, 발전기금 기부 줄이어"
창과 60주년 전후, 15억 7000만 원 모금
신효송
shs@dhnews.co.kr | 2014-12-23 18:05:06
부산대 기계공학부는 지난해와 올해 기계공학부 발전기금으로 모인 기부금이 모두 15억 7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부산대 기계공학부 66학번 故박경태 씨의 부인 박영애 여사는 지난 19일 발전기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박경태 씨는 수출박스제조업체 무학지기의 대표로 알려져 있다.
부산대 기계공학부 68학번 박희성 씨도 지난 22일 발전기금 1억 원을 출연했다. 박희성 씨는 20년 역사의 펌프제작기업 (주)가야정공의 대표이다.
이외에도 부산대 기계공학부 백인환 명예교수(68학번)는 지난 10월 30일 5000만 원을, 부산대 나노융합공학과 정명영 교수(78학번)는 1000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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