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내가 중이 되니 고기가 천하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12-22 10:07:09
[내가 중이 되니 고기가 천하다]
자기가 구할 때는 없던 것이 필요하지 아니하게 되자 갑자기 많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내 상주 되니 개고기도 흔하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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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이 되니 고기가 천하다]
자기가 구할 때는 없던 것이 필요하지 아니하게 되자 갑자기 많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내 상주 되니 개고기도 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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