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연말 맞아 동문·교수 기부 잇달아
극동제약 이예식 前명예회장·최윤재 농업생명과학대학 교수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4-12-17 18:39:51
극동제약 이예식 前명예회장(서울대 약학과 46)이 17일 약학대학 신약개발센터건축기금 1억 원을 추가로 출연했다. 이날 출연에 앞서 이 前명예회장은 서울대총동창회 장학빌딩 건립금(1억 원) 등 2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같은날 농업생명과학대학 최윤재 교수도 이날 3000만 원을 기부해 총 1억 원을 쾌척했다. 앞서 최 교수는 지난 2012년 아들 결혼식 축의금 전액인 7000만 원을 발전기금으로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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