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산학협력 페스티벌 개최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4-12-11 17:47:00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산학협력 가족회사의 상호교류, 마케팅 및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산학협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퓨처모빌리티, 헬스케어 분야에서 50여 개의 가족회사가 참여해 기업 소개,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성과 및 제품 전시를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12일에는 기업 애로기술지원, 공동연구장비 활용, 기술이전 및 기업인력 재교육 분야에서 기업과 대학이 상생할 수 있는 산학협력 의제를 도출하기 위해 퓨처모빌리티 분야(루미지엔테크(소장 최영준) 외 9개 기업)와 헬스케어 분야(바이오리더스(대표 성문희)외 18개 기업)의 산학협력협의회 정기총회가 개최된다.
정기총회에서는 가족회사를 대표해 ㈜한양정밀의 한익수 대표이사가 ‘중소기업의 경쟁력-환경, 품질책임제’를 주제로 특강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서울강남고용센터, (사)한국기업기술가치평가협회, (사)한국창업지도사협회 등이 후원하며, 참여기업들의 채용상담 및 취업 컨설팅, 캡스톤 디자인의 성과를 기술이전 및 사업화로 연결하는 ‘캡스톤 디자인 오픈마켓’, 대학생 창업 왕중왕을 가리는 ‘창업 왕중왕전’, 헬스케어 분야의 교육성과를 발표하는 ‘헬스케어인 리얼체험 경진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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