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룡 박장현·(유)원산업 박찬신 대표 전북대에 발전기금 기탁
각 1억원, 1천만원씩 기탁, “전북대 경쟁력 향상 위해”
김기연
kky@dhnews.co.kr | 2014-12-11 14:38:10
전북대학교(총장 서거석) 최고위과정 3기 원우인 ㈜호룡 박장현 대표와 (유)원산업 박찬신 대표가 10일 대학을 찾아 대학발전을 기원하며 각각 1억 원과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이들이 발전기금 기탁을 마음먹은 것은 올해 전북대 최고위과정을 마치며 전북대 가족으로서 대학 발전에 마음을 보태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기금은 대학 연구 및 교육 경쟁력 향상을 위한 곳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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