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유니버셜디자인 엑스포 개최
9일부터 10일까지 신기술 아이디어 제품 전시
김기연
kky@dhnews.co.kr | 2014-12-09 15:40:38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 ICT기반 유니버셜디자인 융합·창의인재양성 사업단은 9일부터 10일까지 디자인과 기술을 연결한 창의융합형 산학협력 성과물을 전시하는 ‘유니버셜디자인 엑스포’를 유성구 한신에스메카에서 개최한다.
이번 엑스포에는 기술을 넘어 인간을 생각하는 유니버셜디자인을 기반으로 창의융합 캡스톤디자인, 지역특화형 디자인-기술 테스트베드, 창의디자인(제품/환경/실내/가구/주얼리), 융합ICT(사물인터넷/클라우드/스마트앱), 스마트 UI/UX 등 다양한 신기술 아이디어 제품이 전시된다.
특히 안전가정과 안전학교를 위한 테스트베드로 개발한 ‘가마 레인지’와 ‘스마트 심폐소생술 도우미’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위험요소와 응급상황을 유니버셜디자인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이용해 혁신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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