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남의 친환[초상]에 단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12-09 10:45:01

[남의 친환[초상]에 단지]



남의 부모 병을 고치겠다고 손가락을 끊어 피를 내어 먹인다는 뜻으로, 남의 일에 쓸데없이 애를 태우거나 힘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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