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 메카 경복대, 올해의 히트상품으로 선정돼"

경인일보 2014 경인히트상품 교육분야대상 수상

신효송

shs@dhnews.co.kr | 2014-11-26 18:00:34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가 우수한 경쟁력을 인정받아 경인일보 올해의 히트상품에 선정돼 화제다.

경복대는 경인일보가 주관하는 '2014 경인히트상품' 기업체부문 교육분야대상을 수상했다고 11월 26일 밝혔다. 시상식은 11월 26일 오후 3시 경인일보 신사옥 6층 하이엔드호텔 연회장에서 열렸다.


경인일보 측은 이번 경인히트상품 선정을 위해 지난 11월 6일, 국내 홍보학계의 저명한 교수진을 심사위원으로 초빙했다. 심사위원은 세명대 광고홍보학과 서범석 교수, 경원대 경영학 함봉진 교수, 중앙대 광고홍보학과 리대룡 교수 등이다. 심사위원들은 최고의 옥석을 가리기 위해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쳤다. 그 결과 경복대가 교육분야대상을 수상한 것.


경복대는 2014년 서울·경기북부에서 유일하게 특성화 전문대학으로 선정됐다. 3700여 기관 및 산업체와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재학생들의 취업을 보장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한 상태다. 또한 실무중심 NCS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240명의 재학생에게 해외 무료어학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장학혜택 또한 풍성해 전체의 70%가 혜택을 받고 있다. 더불어 신입생 충원율 5년 연속 100%, 취업률은 매년 상승세를 보여 2014년 기준 수도권 11위를 기록한 상태다.


경복대 전지용 총장은 "수도권을 대표신문 경인일보로부터 히트상품에 선정돼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다가오는 2015년에도 잘 가르치는 대학, 취업 걱정 없는 대학, 기업이 반기는 대학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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