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정시입학정보]삼육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12-03 17:13:41
4년 뒤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는 MVP 대학!
삼육대학교 김상래 총장이 매년 신입생들에게 꼭 보여주는 영상이 있다. 김연아 선수가 과거에 “나는 아사다 마오를 절대 넘을 수 없다”고 인터뷰 한 영상이다. 김상래 총장은 신입생들에게 “4년 뒤 금메달은 결국 김연아 선수가 차지했다. 마찬가지다. 대학에 입학하면 똑같이 4년이 있다. 소위 알아주는 대학에 못 갔다고 해서 넘을 수 없는 벽이 생기는 건 아니다. 4년간 노력하면 얼마든지 제2의 무대가 열린다”고 말한다. 삼육대학교는 그런 제2의 무대를 열 수 있는 대학이다. 세계를 향해 무한한 선택의 기회가 열려있는 곳이다.
비전드림(Vision―Dream) 인재양성 프로젝트
삼육대학교는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의 입학부터 전 교육과정 그리고 졸업 이후 취업을 위해서도 총장까지 발 벗고 나서고 있다. 김상래 총장은 재학생들이 선호하는 30대 기업을 방문하여 CEO들에게 삼육대 학생들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취업지원센터에서도 다양하고 차별화된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취업을 돕고 있다. 특히 삼육대학교는 4년 연속으로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청년고용센터 사업에 선정되어 학생들에게 질 높은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육대학교 재학생들과 졸업생들은 교내 대학청년고용센터에서 전문 취업컨설턴트의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고용노동부 시행 청년고용관련 각종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취업동아리, 취업특강, 구직스킬강화 프로그램, 학생경력관리제도, SU 인턴십, 취업박람회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다방면에서 자신의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
삼육대학교는 청년실업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취업지원뿐 아니라 창업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삼육대학교는 창업을 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해 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창업특강, 멘토링 프로그램, 창업동아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창업을 지원을 하고 있다.
삼육대학교는 학생들의 진학을 독려하고자 ‘비전드림(Vision―Dream) 인재양성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해외 명문 대학원에 진학해 학업을 이어나가는 졸업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심사위원회에서 장학생으로 선정되면 1년 차에 입학 축하금으로 1000만 원, 2년 차에 학업 완수 격려금으로 1000만 원, 총 2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또한 4대 고시를 비롯한 주요 국가시험과 의치학전문대학원에 합격한 인재에게는 ‘SU(秀) 세키이나(세움·키움·이룸·나눔)’ 장학금을 지급하여 학생들의 학습 동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다양한 장학제도
삼육대학교는 장학금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마일리지 장학금, 건강증진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제도를 실시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 중 마일리지 장학금은 경력을 쌓으면서 장학금도 받을 수 있어 1석2조의 장학금으로 불려지고 있다. 마일리지 장학금은 입학에서 졸업까지 재학기간 동안 경력사항을 학생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로 취업활동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이수하여 인증을 받으면 확보된 경력점수에 따라 장학금을 지급한다. 또 전체영역을 모두 이수한 경우, 삼육 MVP로 인증을 하여 총장 명의의 인증서와 장학금을 지급한다.
건강증진 장학금은 흡연자 중 ‘5일 금연학교’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완전히 금연에 성공한 학생들에게 지급하는 장학금이다. 많은 학생들이 이 장학제도를 통해 보다 건강한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
학생들은 이에 더해 입학성적 우수 장학금도 함께 체크해 봐야한다. 정시모집 합격자 중 전체 수석과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 △수학 △영어 영역 중 2개 영역이 1등급 이내인 학생에게는 입학금 포함 등록금 전액을 4년간 지급한다.
△국어 △수학 △영어 영역 중 2개 영역 평균이 1.5 등급 이내인 학생에게는 입학학기 등록금 전액, 3학년까지의 등록금 50%, 4학년 등록금의 25%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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