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정시입학정보]아주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12-03 17:13:42
내일의 인재를 키우는 아주대학교
융·복합 학문 교육 연구를 위한 최적의 환경
11개 단과대학과 국제학부, 14개 대학원, 9개의 기본 연구기관과 13개의 전문화 연구기관, 4개의 특성화 연구기관. 이것이 현재의 아주대학교의 모습이다. 아주대학교의 교육 연구기관은 서로 협력하며 학제 간 융합연구를 발전시켜 가고 있다. 융합의 시대인 21세기, 아주대학교는 융·복합 학문 교육 연구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세계를 향해 비상의 날개를 활짝 펼치고 있으며 ‘세계수준의 대학’이라는 대학발전의 새로운 비전, 아주2023을 달성하기 위해 계속하여 성장하고 있다.
미래를 준비하는 아주대학교의 자세, 과감한 교육개혁
1996년 국내 대학 최초로 해외 복수학위제와 강의평가제 도입 이후, 아주대학교는 시대와 사회를 앞서가는 교육개혁을 통해 미래를 준비해왔다. 미국의 뉴욕주립 스토니브룩대학, 일리노이공과대학, 텍사스알링턴대학과 자매결연을 통해 진행하는 복수학위제도는 많은 대학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아주대학교에 개설된 국방디지털융합학과(일반정보통신기술+공군특화정보통신기술), 미디어학과(예술+공학+인문학), e-비즈니스학과(경영학+IT), 금융공학과(경영학+경제학+수학), 문화콘텐츠학과(문화예술+공학+인문사회학), 소프트웨어융합학과(소프트웨어+공학) 등의 융·복합 학문을 수행하기 위한 특성화학과를 신설하여 국내 융·복합 학문을 주도하고 있다.
실무에 강한 인재를 키우는 다양한 프로그램
아주대학교는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공학인증(ABEEK)’ 프로그램을 비롯해 신소재공학분야의 ‘고등기술연구원’, 건축분야의 ‘건설기술연구원’, 전자공학 정보컴퓨터공학 분야의 ‘삼성트랙’을 운용하여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최고로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삼성트랙의 경우 아주대학교와 삼성전자가 공동과정 이수 증명서를 발급하며 삼성전자 공채 지원 시 직군에 관계없이 면접에 우대하는 혜택을 부여한다.
국가가 인정한 명문사학, 교육부 5대 재정지원사업 선정
아주대학교는 엄격한 선발절차를 거쳐 선정하는 교육부 5대재정지원사업(대학특성화사업, BK21 두뇌한국21플러스사업,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 고교교육정상화기여대학)에 선정되어 연구 및 교수능력을 인정받았다. 이로써 아주대학교는 재정지원금 규모 기준 전국 사립대학교 5위의 위상을 자랑하며 안정적인 연구, 교수 기반을 갖춘 명실상부한 명문사학의 위상을 다지게 되었다.
최적의 지리적 여건, 최고의 산학연 인프라
캠퍼스 주위로 광교신도시, 판교-광교-동탄테크노벨리, 광교행정타운, 광교법조타운, 광교호수공원, 컨벤션센터, 메디컬 클러스터 등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어 학교의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뿐만 아니라 2016년 신분당선이 개통되면 서울에서 불과 30분 이내에 닿을 수 있는 최고의 접근성을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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