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정시입학정보]금오공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12-03 17:13:45


“참사람, 든사람, 난사람, 큰사람을 만드는 금오공과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는 인재양성의 시너지 효과를 가져다 줄 교육 인프라와 전국 상위권의 취업률, 최상의 장학금 제도로 최적의 교육환경을 지원한다.

인성과 재능 갖춘 ‘창의 인재’ 양성
금오공과대학교는 구미 국가산업단지에서 필요한 ‘전문화된 고급 기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1980년 설립됐다. 실천적·창조적인 공학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해 온 금오공과대학교는 다가 올 2015년 개교 35주년을 맞아 ‘참사람, 든사람, 난사람, 큰사람’의 인재상을 바탕으로 창의·융합적 공학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쏟고 있다. 전국 유일의 국립 특성화 공과대학으로, 2005년 이전한 20만 여 평의 양호동 캠퍼스는 최첨단 교육시설과 생활관을 갖춘 쾌적한 교육환경을 완비했다. 이러한 바탕 위에서 선정된 대학 특성화 사업 등 각종 국책사업은 금오공과대학교의 잠재된 능력을 보여주는 쾌거라고 할 수 있다.

따뜻한 가슴 가진 공학인 양성
따뜻한 가슴을 가진 공학인, 즉 금오공과대학교는 tech+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달리고 있다. tech+ 인재란 technology에 economy, culture, human을 더하여 산업기술에 ‘따뜻함’ 과 ‘창조’를 더한 인재를 말한다. 즉 특성화 공과대학의 교과과정에 대학 인재상의 기본 개념인 인성과 창의성을 더해 사람 중심의 기술교육으로 혁신하자는 것이다.

국가 산업단지의 우수한 입지적 여건에 우수한 연구역량을 갖춘 교수진, 창의적 사고력을 지닌 인재의 유기적인 조합은 사회가 요구하는 전문화된 융합형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초석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선순환 구조의 틀은 교육역량강화사업, LINC사업, ACE사업을 석권하는 촉매제가 되어 전국 13개 대학만이 영예를 안은 ‘트리플 크라운 대학’의 위업을 달성하게 했으며, 올해 특성화사업 3개 사업단이 선정되는 쾌거를 가져왔다.

“교육의 중심은 학생” 소통(疏通) 교육
금오공과대학교의 명품인재는 교육역량강화사업의 취업활동지원, 산학협력, 전공능력향상, 글로벌 역량강화, 인성함양, 교육기반확충 프로그램에 충실한 노력의 산물이다. 이는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ACE)
지원사업과도 연계된다.

이른바 “tech+ 인재양성을 위한 ACE사업”은 금오공과대학교가 지향하고자 하는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의 토대다. 산업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교육 프로그램과 시스템 구축을 비롯해 학부생의 취업 및 창업능력을 강화하고 국가 경쟁력에 도움이 되는 명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ACE사업은 2012년부터 시작된 이래, 지역 특화 사업과 연계한 융합형 공학교육의 선도모델을 구현하기 위해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이 같은 측면에서 금오공과대학교의 LINC사업은 대학과 학생이 지역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산학공동체의 구심점에 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이를 위해 금오공과대학교는 청년 실업난 해결을 위해 지역 대학이 학생과 기업 CEO 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LINC 육성사업단은 ‘학생과 기업체 CEO 간의 1:1 멘토-멘티 결연’을 주선하여 취업을 앞둔 학생들은 경험이 풍부한 CEO들이 제공하는 산업체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하우를 공유받고, 대학은 취업 채널을 구축하는 ‘윈윈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창업 교육 ‘새 모델’ 제시
금오공과대학교는 최근 취업의 새로운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는 학생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1학기부터 ‘창업연계전공’을 신설했다. 창업연계전공 이수 및 EnBiZ 트랙 이수증을 수여받은 학생은 다양하고 체계적인 창업 교육을 통해 창의적이고 융합적 사고를 가진 인재로 인정받게 된다.

또한 창업관련 교육을 전담하는 ‘창업교육센터’를 통해 학생 창업지원과 관련된 인프라를 구축해 전문적인 학생창업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관련 현장실습도 이수 과목으로 편성해 이론과 실습이 조화된 창업 교과목을 운영하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창업 교육 및 지원을 통하여 학생 창업 활동을 보다 활성화하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기업’ 취업률·‘취업 질’ 나타내는 유지취업률 우수
금오공과대학교만의 경쟁력이라 하면 역시 높은 취업률이다. 특히 우리나라 최대 국가산업단지인 구미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힌다. 삼성, LG 등 1,90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하고 있는 지역의 특징을 살려 기업과 긴밀한 산학협력을 맺고 있다. 이는 질 높은 취업률로 이어진다. 이를 입증하듯 지난해 전국 졸업생 1000명 이상~2000명 미만 대학 중에서 9년 연속 취업률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고, 2013년도에는 70.1%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그 중 삼성을 비롯한 10대기업 취업률이 약 33%에 이르며, 유지취업률은 96%로 나타났다.

이는 학생들이 원하는 기업에 취업하여 만족한 생활을 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올해는 지난 8월 말, 대학정보공시 사이트를 통해 발표한 2014년 대학 취업률에 따르면, 금오공과대학교는 66.6%의 취업률로 전국 국·공립32개 대학교 가운데 3위를 차지했다. 이는 특수목적 해양대학교를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국·공립대 중에서는 가장 높은 취업률이다.

산학협력 우수 대학
금오공과대학교는 산학협력과 창업맞춤형 사업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보인다. 지난해 대구·경북권 최초로 지식재산교육선도사업에 선정되어 특허청과 지식재산 역량을 갖춘 인재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는 지역 및 국가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산학융합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지역 기업과 지속적으로 맺고 있는 MOU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다양한 산학협력의 성과는 그동안 축척된 금오공과대학교의 체계적 교육 인프라 기반 위에서 나온 것이다. 삼성, LG 등 글로벌 기업을 비롯해 1,70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해 있는 우리나라 최대 국가 산업단지인 구미에 위치하여 우수한 산학협력을 자랑하고 있는 금오공과대학교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대학이다.

우수한 교육환경
최신 시설의 생활관은 2015년 초에 BTL 생활관이 완공되면 신입생의 74%까지 수용이 가능하다. 또한 2016년 말에도 800명 규모의 생활관이 추가로 건립될 예정이다. 1년에 370만 여원의 저렴한 등록금임에도 불구하고 재학생 1인당 연평균 235만원(등록금의 70%)에 달하는 풍부한 장학혜택으로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12년 개관한 청운대(靑雲臺)에서는 바른 인성과 덕성을 갖출 수 있도록 예절 및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명품 인문학강의, kit독서인증제 등을 통해 공과대학생에게 부족할 수 있는 인문학적 소양을 길러 주고 있다. 또한 다목적 체육관과 골프학습관, 국제규격의 인조잔디 구장, 육상트랙, 풋살구장 등을 통해 건강한 신체를 단련할 수 있어, 지덕체를 겸비한 인재로 발전할 수 있는 교육적 환경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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