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남의 속은 동네 존위도 모른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11-28 10:34:57
[남의 속은 동네 존위도 모른다]
남의 마음속은 동네 일을 다 맡아 주관하는 동네 존위도 알 수 없다는 뜻으로, 사람의 속마음은 누구도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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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속은 동네 존위도 모른다]
남의 마음속은 동네 일을 다 맡아 주관하는 동네 존위도 알 수 없다는 뜻으로, 사람의 속마음은 누구도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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