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신방과 30주년 행사 개최'

1984년 부·울·경 최초로 개설돼

신효송

shs@dhnews.co.kr | 2014-11-27 14:24:25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 신문방송학과가 창과 30주년을 맞이해 오는 29일 경남대 한마관 3층 대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경남대 신문방송학과는 지난 1984년 부·울·경 지역 최초로 개설된 신문방송학과다. 그동안 언론의 자유와 책임에 대한 확고한 실천의지를 가진 언론인 양성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신문방송학과는 현재까지 약 1000명에 가까운 우수한 인재를 배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졸업동문과 재학생, 교수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동문들의 장학금 전달 및 공로상 시상, '참 언론 토크쇼' 등이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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