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에 감탄한 영진전문대 유학생들"
한국문화예절교실 개설
신효송
shs@dhnews.co.kr | 2014-11-25 19:18:32
영진전문대는 최근 대구시의 지원을 받아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한국문화예절교실을 개설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강좌에는 중국, 베트남 등 예비 입학생들과 영진전문대 유학생 등 120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이들은 한북입기, 절하기 등 예절교실을 시작으로 전통음식과 식사예절, 윷놀이와 연 만들기 등 한국문화에 대한 이론과 체험실습 교육을 받고 있다.
영진전문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영진전문대 유학생들이 전공 뿐 아니라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체험하고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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