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남의 말에 안장 지운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11-21 10:15:21
[남의 말에 안장 지운다]
1.남의 다리 긁는다.
2.남의 것을 마치 제 것처럼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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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말에 안장 지운다]
1.남의 다리 긁는다.
2.남의 것을 마치 제 것처럼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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