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교육 앞장 선 대구한의대"

중학생 자유학기제 위해 경산교육지원청과 협약 체결

신효송

shs@dhnews.co.kr | 2014-11-20 22:29:31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가 자유학기제 운영 및 진로교육 체험 지원을 위해 경산교육지원청과 손을 잡았다.

대구한의대는 20일 대구한의대 삼성캠퍼스 본간 대회의실에서 경산교육지원청과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구한의대 변창훈 총장, 김문섭 교무처장, 황세진 취업학생처장, 이창순 평생교육원장과 경산시교육지원청 여영희 교육장, 박종옥 평생교육건강과장, 김종윤 장학사, 이승연 장학사가 참석하여 양 기관의 협력과 지원을 다짐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진로교육 및 체험관련 정보자료의 상호교환 ▲진로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정보제공 ▲각종 교육적 프로젝트 운영에 관한 자료와 정보제공 등이다.


대구한의대 변창훈 총장은 "창의적인 자유학기제 교과과정 편성과 인프라 구축 등 교육환경 조성과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며 "중학생들의 자유학기제 전공체험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학교 자유학기제는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선진교육제도다.한 학기간 수업을 토론·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개선하고, 진로탐색활동 등 다양한 체험활동 위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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