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세계 1위 기업과 협약 체결해"

약품조제 솔루션 기업 (주)제이브이엠

신효송

shs@dhnews.co.kr | 2014-11-19 21:59:40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는 지난 17일 세계 약품조제 자동화 솔루션 업계 1위 기업 (주)제이브이엠(CEO 이용희)과 (주)제이브이엠 본사 대회의실에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금오공대 김영식 총장과 (주)제이브이엠 이용희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상호협력 발전 방안에 대해 함께 모색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학공동연구 추진방안 모색 ▲인력 교류 및 지원 ▲맞춤형 인력양성 및 현장실습연계 등으로 상호 보완 시스템을 구축하여 공동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어려운 시련 속에서도 오직 한 길을 달려 온 (주)제이브이엠의 성공스토리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세계 1위 강소기업의 성공 모델이 되고 있다"며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제이브이엠(JVM)은 지난 1977년 대한민국 최초로 약국 자동화기기의 개발을 시작한 기업이다. 지난 37년 간 꾸준한 개발을 통해 병원자동화시스템과 소프트웨어 개발·생산 부문에서 북미시장 점유율 74퍼센트, 유럽시장 점유율 78퍼센트를 달성한 명실상부 세계 1위 히든 챔피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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