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디자인 학생팀, LG글로벌챌린저 우수상
정성민
jsm@dhnews.co.kr | 2014-11-16 16:50:03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 예술디자인대학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학생들이 'LG글로벌챌린저' 우수상을 받았다.
'LG글로벌챌린저'는 LG그룹이 지원, 시행하는 대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이다. 건국대 예술디자인대학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박기쁨(4학년) 씨 등으로 구성된 're:form(리:폼)'팀은 최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탐방보고서와 프레젠테이션 심사 결과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건국대 예술디자인대학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은 지난해 'LG글로벌 챌린저'에서도 우수상을 수상, 단일 대학 학과전공으로는 드물게 2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건국대 관계자는 "re:form(리:폼)팀은 독일, 영국, 네덜란드, 스위스 등을 탐방하며 국내 민원서식의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선진화 사례를 분석, 대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건국대 생태기반사회연구소, 광진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건국대 글로컬문화전략연구소, 건국대 BK21플러스 융합커뮤니케이션-문화콘텐츠특화전문인재양성사업단, 사단법인 씨즈, 여행경험 공유기업 플레이플래닛이 주최한 '청년, 지역을 플레이하다'라는 주제의 청년 사회적경제 포럼이 지난 14일 건국대 학생회관 중강당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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