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아시아 인성교육 교수법 세미나’ 마련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4-11-13 16:56:33
성균관대학교 성균인성교육센터(센터장 유홍준)는 ‘동아시아 인성교육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오는 15일 600주년기념관에서 ‘동아시아 인성교육 교수법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중국, 대만, 일본, 한국의 인성교육 전공 학자들이 참석한다. 중국 산동대 증진우(曾振宇), 청화대 고해파(高海波), 대만 대만대 두보서(杜保瑞), 동해대 채가화(蔡家和), 일본 입교대 야중관치(野中寬治), 윤리연구소 엄석인, 한국 성균관대 이천승, 고재석 교수 등 8명이다.
참석자들은 ▲인성에 대한 개념 정의 ▲대학 인성교육의 의미와 필요성 ▲각 대학 인성교육의 현황 ▲각국 대학 인성교육의 연구 현황 ▲동아시아 사상에서 제시할 수 있는 대학 인성교육의 방향성과 방법론 ▲인성교육의 효과를 파악하는 방법 ▲청년 대학생들에게 바라는 점 등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