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요리 개척한 대구가톨릭대"

'창녕향토특색음식경연대회'에서 대상 등 수상

신효송

shs@dhnews.co.kr | 2014-11-13 15:28:03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홍철)가 창녕 특산품을 활용한 요리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올려 화제다.

대구가톨릭대는 대구가톨릭대 생명식품학부 학생들이 최근 열린 '제5회 창녕향토특색음식경연대회'에서 대상·동상·장려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대구가톨릭대 유정희, 박지원 씨 팀은 양파영양밥, 한방 통마늘 소갈비찜, 파프리카 김치, 단감호떡을 선보여 대상을 차지했다. 특히 한방 통마늘 소갈비찜과 단감호떡과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대구가톨릭대 김민섭, 유성현 씨 팀은 미나리 묵샐러드, 파프리카 영양법, 한우사태 수육, 단감김치, 단감절편과 단감식혜를 선보여 동상을 받았다.


대구가톨릭대 남하윤, 신유현 씨는 인동초한후 주먹조림, 파프리카 쌀 구절판, 마늘지 샐러드, 감 찰떡구이 등을 선보여 장려상을 받았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