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남에게 매 맞고 개 옆구리 찬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11-13 10:13:51
[남에게 매 맞고 개 옆구리 찬다]
앞에서는 감히 반항하지 못하고 있다가 아무 상관도 없는 만만한 대상에게 화풀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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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매 맞고 개 옆구리 찬다]
앞에서는 감히 반항하지 못하고 있다가 아무 상관도 없는 만만한 대상에게 화풀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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